입소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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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혜 답변을 준비중 입니다. 26-05-01 18:56본문
안녕하세요?
여러 해 전에 언니하고 방문했습니다.
친정어머님 입소문의 드리려고요. 당시 실비아요양원의 깔끔한 시설과 입소하신 어르신들에 대한 세심한 케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어머니가 안 가신다고 우기셔서 무산 됐지만요.
그 사이 언니는 해외로 나가고 어머니는 동생하고 살면서 동생이 출근하는 낮에는 요양 보호사님의 케어를 받고 있었어요. 물론 보호사님이나 동생이 일이 있으면 제가 커버하면서 몇 년 지냈습니다.
그런데 오시던 보호사님이 갑자기 그만 두시고 동생은 계속 직장 일로 나가야 하는데 보호사 구하기가 너무 어려운 상황이 되니 어머니가 먼저 요양원 말씀을 하시네요. 보호사 문제도 그렇지만 집에 계시면서 TV만 보고 있으니 너무 지루하신가 봅니다. 비슷한 연배 (거의 다 동생들이시겠지만)와의 대화가 많이 그리우신 것 같습니다. 요양원에 계시면 이것저것 프로그램도 있으니 덜 지루하시겠지요.
지금 입소 가능한지요?
어머니가 1926년 생이시니 연세는 많으시지만 보행기 잡고 화장실 혼자 가시고 걸어다니십니다. 정신은 정말 맑으셔서 기억력이나 총기는 젊은 사람들보다도 좋으십니다.
긍정적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 해 전에 언니하고 방문했습니다.
친정어머님 입소문의 드리려고요. 당시 실비아요양원의 깔끔한 시설과 입소하신 어르신들에 대한 세심한 케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어머니가 안 가신다고 우기셔서 무산 됐지만요.
그 사이 언니는 해외로 나가고 어머니는 동생하고 살면서 동생이 출근하는 낮에는 요양 보호사님의 케어를 받고 있었어요. 물론 보호사님이나 동생이 일이 있으면 제가 커버하면서 몇 년 지냈습니다.
그런데 오시던 보호사님이 갑자기 그만 두시고 동생은 계속 직장 일로 나가야 하는데 보호사 구하기가 너무 어려운 상황이 되니 어머니가 먼저 요양원 말씀을 하시네요. 보호사 문제도 그렇지만 집에 계시면서 TV만 보고 있으니 너무 지루하신가 봅니다. 비슷한 연배 (거의 다 동생들이시겠지만)와의 대화가 많이 그리우신 것 같습니다. 요양원에 계시면 이것저것 프로그램도 있으니 덜 지루하시겠지요.
지금 입소 가능한지요?
어머니가 1926년 생이시니 연세는 많으시지만 보행기 잡고 화장실 혼자 가시고 걸어다니십니다. 정신은 정말 맑으셔서 기억력이나 총기는 젊은 사람들보다도 좋으십니다.
긍정적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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